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유시민 “대통령이 계파 수장처럼 행동” 또 李 비판… “당대표는 대통령 부하 아니다”

동아일보
유시민 “대통령이 계파 수장처럼 행동” 또 李 비판… “당대표는 대통령 부하 아니다”

유시민 작가가 23일 “대통령이 계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며 또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했다.

유 작가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와 관련해서도 “누가 당대표가 돼도 그 사람이 대통령의 부하가 아니다”고 날을 세웠다.

유 작가는 23일 저녁 MBC 라디오에 출연해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이 되려는 지향을 가지고 국정운영을 하겠다는 의도가 있다고 추론했다”며 “내가 가진 문제의식은 과연 대통령이 지난 1년간 해온 방식으로 그것을 할 수 있을까 물었을 때 ‘아니다’라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 작가는 “그 방식(지금까지 해온 방식)으로는 목표를 이룰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검찰 독재에서 정치인 이재명을 구해줬던 국민의 요구, 지지층의 소망과 어긋나면서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무너뜨릴 수 있다”며 “진영을 혼돈에 몰아넣고 스스로 성공하지 못하고, 본인이 생각하는 좌우 통합의 정치를 이루지 못한 채 시도하지 않은 것만 못한 결과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유 작가는 이른바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3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3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6천선대로 밀려난 코스피…美기술주 약세·중동 불안 여파

노컷뉴스

美, 한국에 12.5% '강제노동 관세'… 상호관세 후속 '압박'

노컷뉴스

코스피, 다시 6천선대로 하락…美기술주 약세 영향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게임 인더스트리] 2026년 하반기 반전 노리는 게임사들

동아일보

솔루엠, ‘3 Zero’ 기술 탑재한 32인치 전자종이 사이니지로 산업부장관상 수상

동아일보

구윤철 “올해 3% 성장·1인당 GNI 4만달러 가능성 매우 높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박지원 "정청래 '여론조사' 역전승…호남 변화무쌍, 김민석 전략 수정해야"

🇰🇷머니투데이

또 입연 유시민 "누가 당대표 돼도 그 사람 대통령 부하 아냐"

🇰🇷뉴시스 속보

김건희 사건 전합 가져가려는 대법…'명태균 여론조사' 고심하나

🇰🇷동아일보
보는 중

유시민 “대통령이 계파 수장처럼 행동” 또 李 비판… “당대표는 대통령 부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