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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지는 청년세대 ‘내 집 마련’…중장년층과 자산격차 역대 최대
세계일보

청년세대의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면서, 50대 이상 중장년층과의 자산 격차가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
26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39세 이하 청년층이 거주 주택을 보유한 비율은 27.7%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2.4%포인트 줄어든 규모로, 관련 통계가 재편된 2017년 이후 역대 최저수준을 보였다. 최고치인 2018∼2019년(각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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