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하림, 성수기 앞두고 ‘무재해 1000일’ 도전… 현장 안전망 대폭 강화
세계일보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하림은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용안면에 위치한 함열농장에서 ‘생계 출하시 안전사고 예방 1000일 발대식 및 성수기 격려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닭고기 소비가 급증하는 여름철을 대비해 주야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