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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극우 장관 “헤브론 협정 폐기” 주장에···미국마저 비판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병합 반대”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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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중동 분쟁 종료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합의했으나, 합의 과정에서 배제된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가 원래 전쟁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며 거부하고 레바논에서 군 철수를 거부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와 네타냐후 총리 간 전략적 이해가 엇갈리면서 미·이스라엘 동맹의 균열이 표면화되었다.
진보 성향: 네타냐후를 강하게 비판하며 '빈손 협상'이라 평가했고, 이란이 종전 합의의 최대 수혜국이며 이스라엘은 원래 목표 달성 실패로 '낙제점'이라고 지적했다.
보수 성향: 미국 대통령과 이스라엘 총리의 '공개 충돌'과 동맹의 '균열' 표면화를 핵심으로 보도하며, 종전 합의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스라엘이 점령 중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에 사는 유대인 정착민들이 16일(현지시간) 서안지구 헤브론에서 열린 신규 정착촌 기공식에서 베자렐 스모트리치 이스라엘 재무장관과 함께 이스라엘 국기를 게양하고 있다.
AFP연합뉴스극우 성향의 이스라엘 장관이 요르단강 서안지구를 팔레스타인과 분리 통치하기로 한 ‘헤브론 협정’을 폐기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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