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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로 가슴 잘라내는 아픔···유방암 유형 따라 절제범위 최소화할 단서 찾았다
경향신문
유방암 유형에 따라 항암치료 후에도 남아 있는 미세석회 속 암세포 잔존 비율에서 차이가 나타나 수술 시 절제범위를 달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게티이미지유방암 항암치료를 시행해도 조직 안에 쌓인 미세석회 결정체는 잘 없어지지 않는 탓에 혹시라도 그 속에 암세포가 남아있을 위험에 대비해 수술에선 가슴을 넓게 절제해왔다.
그러나 유방암 종류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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