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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길·김병근·김옥순·구문모·강영준·이혜연 ‘강원문학신인상’
강원도민일보
강원문인협회는 제18회 강원문학신인상 시조 부문 수상자로 임종길·김병근·김옥순 씨, 수필 부문 구문모·강영준 씨, 동화 부문 이혜연 씨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조 부문에서는 임종길(강릉·사진)의 ‘보현사 부도전’과 김병근(춘천)의 ‘하늘의 강’, 김옥순(원주)의 ‘친정엄마’가 선정됐다.
수필 부문에서는 구문모(서울)의 ‘동해를 따라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와 강영준(경기)의 ‘엄마도 울었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화 부문에서는 이혜연(서울)의 ‘친꾸 스티커’가 선정됐다.
오는 9월 강원문인대회에서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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