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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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모세혈관’ 도로망, 운명의 예타 내주 갈린다
강원도민일보
지역 생활권을 연결하는 ‘모세혈관’ 교통망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가 마지막 관문에 들어갔다.
강원도는 총 28개, 3조2491억원 규모의 사업을 심사대에 올려놓고 사상 최대인 15개 이상 노선 반영을 목표로 막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지난 14일 전북을 시작으로 오는 8월 6일까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 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
심사 대상은 전국 9개 광역자치단체, 148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2조629억원에 달한다.광역자치단체별로는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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