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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도 집에서"…GH·화성시, 통합돌봄형 공공임대 첫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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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건강·돌봄 한곳에… 지역사회 통합돌봄 새 모델 구축 공공임대에 복지 더했다… 자립 지원하는 'GH 케어허브' 본격 가동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화성시와 손잡고 주거와 돌봄, 복지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공공주택 모델을 선보인다.
GH는 1일 화성시와 협력해 '지역사회 맞춤 통합돌봄형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GH가 지난해 발표한 'GH 케어허브'(GH Care Hub) 사업의 첫 실행 모델로, 공공임대주택과 지역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 새로운 주거복지 체계 구축에 의미가 있다.
GH 케어허브는 매입임대주택과 주민공동시설 등 공공이 보유한 공간 자원을 활용해 지방정부와 함께 돌봄·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정부 협력형 주거복지 사업이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가족 돌봄 기능 약화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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