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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닐 줄고 ADHD약 늘고···의료용 마약류 처방 5년 연속 증가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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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민 10명 중 4명꼴로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픽사베이건강검진 등으로 프로포폴과 같은 의료용 마약류를 투약받는 사람이 늘면서 지난해 국민 10명 중 4명이 의료용 마약류를 한 번 이상 처방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오남용 관리에 나선 펜타닐 패치와 식욕억제제 처방은 감소한 반면,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치료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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