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BMI보다 근육량이 중요했다…인바디 기반 수면장애 예측 AI 개발
세계일보

인바디(체성분 검사)에서 측정한 근육량과 제지방량 정보만으로 불면증과 수면무호흡증 위험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연구진은 체중과 키만 반영하는 BMI(체질량지수)보다 근육량과 제지방량 등 체성분 정보가 수면장애 위험을 더 정확하게 설명한다며, 수면다원검사 이전 단계에서 위험군을 선별하는 데 활용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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