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사생결단 유세' 오세훈 "李대통령, 초조함에 갈라치기…이길 수 있다"
머니투데이
조회 0
[the300]오세훈 "2030 투표율 높아…투표장으로 가달라" '6.3 지방선거' 본투표 날까지 서울 모든 자치구를 방문하는 사생결단 유세에 돌입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이 돼)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바른 방향으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1일 서울 성북구 서울지하철 월곡역 2번출구 인근에서 취재진과 만나 "부동산 참사로 많은 시민이 고통을 겪는 상황에서 '오세훈 서울시'가 지켜졌다는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압력을 주는 무언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오 후보는 '사생결단 유세'에 대해 "이틀 동안 서울 25개 자치구를 한 군데도 빠지지 않고 모두 돌며 한명의 시민이라도 더 만나뵙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며 "오늘은 동북·동남권, 내일은 서북·서남권을 중심으로 사각지대 없이 시민을 한 분이라도 더 만나겠다"고 했다....
관련 뉴스
39건 · 10개 매체진보 30%중도 30%보수 40%
3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