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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무책임·무사안일…심판 기다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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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무능·무책임·무사안일 10년에 대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일 오전 서울 지역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과 함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께서 오 후보에 대해 반드시 준엄한 심판이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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