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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목원대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 대학부 2관왕 등
뉴시스 속보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경북 영천시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 대학부 더블이벤트(2인조 경기)와 레구이벤트(3인조 경기)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더블이벤트 결승에서 경희대를 세트스코어 2-0으로, 레구이벤트 결승에서 동신대를 2-1로 각각 따돌렸다.
목원대는 서로 다른 경기 방식의 두 종목에서 모두 정상에 올라 대학부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목원대 'AI활용 실무마스터 2급 자격취득 과정' 운영
목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학생들의 디지털 직무 역량을 향상을 위해 'AI(인공지능)활용 실무마스터 2급 자격취득 과정'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으로 생성형 AI 이해와 실무 활용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춰 최신 AI 기술 동향과 산업 분야별 활용 사례를 다뤘다.
교육과정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문서 작성, 콘텐츠 제작, 데이터 활용 등의 실습으로 구성됐다. 이수생들은 'AI 인공지능활용 실무마스터 2급' 자격 취득에 도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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