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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인’ 장윤기, 다음주 월요일 첫 재판…‘살인 목적’ 쟁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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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화영이 정치자금 불법 수수와 국회 증언 거짓 진술 혐의로 국민참여재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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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 씨가 지난달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연합뉴스일면식 없는 고등학생을 거리에서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23)의 첫 재판이 오는 22일 열린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윤기의 첫 공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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