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홍명보 칭찬해달라, 韓 위해 싸웠다" 日감독의 이유 있는 부탁... "우리도 목표 실패, 결과 못 냈다고 다 틀린 건 아냐"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감쌌다.
이유 있는 부탁이었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2일 "모리야스 감독이 '역대 최악이라는 것은 아니다', '칭찬하는 보도도 해달라'며 홍명보 감독을 옹호했다"고 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모리야스 감독은 이날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일본은 이번 대회를 32강에서 마쳤다.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함께 F조에 속한 일본은 1승 2무를 기록,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하지만 32강에서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을 만나 1-2로 패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