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개인정보 유출·무단 결제’ KT 과징금이 SK텔레콤의 40%인 이유… “피해 규모·정보 유형 제한적”
조선일보

ONP 요약
KT가 펨토셀 해킹으로 1만6천명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79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조사 방해와 허위 자료 제출 혐의로 고발조치까지 진행됐다.
진보 성향:불법 행위 비판 — KT의 펨토셀 해킹과 조사 방해를 강력히 비판
보수 성향:재발 방지 강조 — KT가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
펨토셀(소형 기지국) 관리 부실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과 무단 소액결제 피해를 일으킨 KT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했다.
지난해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고에 부과한 과징금 1347억9100만원의 약 40% 수준이다.
개인정보 유출이 실제 금전 피해로 이어졌는데도 과징금이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되면서 산정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30%
1건6건3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