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진] 1타점 안타치고 세리머니하는 박상준
조선일보
[OSEN=대구, 이석우 기자]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박상준이 8회초 2사 1,2루 좌익수 앞 1타점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30 / foto0307@ose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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