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깜빡이 기분 나빠서"…택시 세우고 무차별 폭행, 기사는 전치 3주

머니투데이
"깜빡이 기분 나빠서"…택시 세우고 무차별 폭행, 기사는 전치 3주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깜빡이를 켜고 골목길을 들어왔다는 이유로 일면식 없는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택시 기사의 피해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은 대구에서 택시를 운행하는 60대 택시 기사가 올해 1월7일 대구 남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앱 호출을 받고 승객을 태우러 목적지로 이동하다가 한 남성에게 폭행당한 사건을 보도했다.

제보자인 택시 기사가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에는 골목길 언덕을 천천히 오르던 택시 맞은편에서 한 남성이 걸어 내려오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남성은 택시를 보고도 옆으로 피하지 않고 오히려 앞을 가로막았다.

이내 "XXX야, 개XX야.

차 빼라"라고 욕설하며 차량 보닛을 세게 내려쳤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As an AI startup CEO, I pay each employee $18,000 a year to live close to work, and the investment is worth it

Business Insider

삼성전자, 3분기 D램값 20% 올리나…중국 업체 "구두 통지 받아"

머니투데이

Gold’s sharp correction: What lies ahead for prices?

The Economic Times (Ind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장동건, 달라진 외모 근황…주류 행사서 환한 미소 '손 흔들'

머니투데이

"홍명보 선임 홀로 진행했다" 참사 장본인 도대체 어디에... '연이어 도주' 한국축구 씁쓸한 현주소 [월드컵 이슈]

머니투데이

젠슨 황 '시그니처 재킷' 경매 나온다…예상가 최대 9000만원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