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69초 충격패' 맥그리거, 래퍼 '드레이크 저주' 때문 졌나... "그가 베팅하면 무조건 진데!" 15억도 날아갔다
머니투데이
코너 맥그리거(38)가 복귀전에서 허무하게 패하자 그의 승리에 거액을 걸었던 유명 래퍼 드레이크(40)의 '베팅 잔혹사'도 이어지게 됐다.
영국 '더선'은 13일(한국시간) "드레이크가 맥그리거와 맥스 할로웨이의 경기 결과에 100만 달러(약 15억원)를 베팅했다가 전액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드레이크는 평소 자신이 후원하거나 베팅한 선수들이 잇따라 패배하며 스포츠계에서 악명 높은 '저주'의 아이콘으로 통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도 드레이크의 저주는 비껴가지 않았다.
많은 팬이 경기 전부터 드레이크의 베팅 소식에 우려를 표했고, 이는 현실이 됐다.
맥그리거의 복귀전은 시작 불과 69초 만에 허무하게 끝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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