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퓨처스 올스타전 ‘갸루 파라파라’→1군 데뷔 KIA 엄준현 “고교 동기 정우주를 타석에서 만나고 싶어요. 우주 공을 제가 잘 쳤거든요” [남정훈의 비욘드 더 그라운드]
세계일보
![퓨처스 올스타전 ‘갸루 파라파라’→1군 데뷔 KIA 엄준현 “고교 동기 정우주를 타석에서 만나고 싶어요. 우주 공을 제가 잘 쳤거든요” [남정훈의 비욘드 더 그라운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7/20260717511292.jpg)
[인천=남정훈 기자] KIA의 2년차 내야수 엄준현에게 2026년 7월은 평생 잊지 못할 나날들이 될 것 같다.
지난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참가해 ‘갸루’ 분장을 한 엄준현은 파라파라 댄스를 멋들어지게 추며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엿새가 지난 지난 16일 SSG와의 후반기 첫 경기를 앞두고 1군 콜업을 통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