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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소식]광주교통공사·동구청·조선대 '청년자율방재단' 협력 등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광주교통공사는 동구청·조선대학교와 청소년 방재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자율방재단'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청소년방재단은 풍수해 등 재난 취약지역 예찰과 위험요인 점검,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 안전 캠페인 등을 펼친다.
광주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안전관리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동구청은 방재단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한편 방재단은 조선대 소방방재학과 재학생 34명과 광주교통공사 안전관리처 직원 10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광주 콘텐츠기업 2개사, 제작·재투자 지원사업 선정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은 지역 콘텐츠기업 2개사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재투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브러쉬씨어터는 '제작지원' 분야에 뽑혀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5개국을 대상으로 한 몰입형 실감 콘텐츠 제작에 착수한다.
재투자 분야에 선정된 '스튜디오지바바'는 기존 'B패밀리' 시즌1의 성과를 기반으로 해외 유통 및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고, 시즌2 제작을 위한 투자 유치 등을 추진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 안내와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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