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울경찰, 퇴직공무원 ‘관계성범죄 모니터링 지원단’ 확대 운영
세계일보

서울경찰청은 퇴직공무원이 참여하는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지원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청에 따르면 지원단은 인사혁신처 협의를 거쳐 기존 인원 8명에서 4명을 추가 배정받아 12명 규모로 늘어난다. 새 인원은 8월부터 배치된다.
서울청은 지난 6월부터 지원단을 운영 중이다. 이는 인사혁신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퇴직 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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