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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시계 소장하고파"…李대통령 취임 1주년 '디지털 굿즈'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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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 출국을 앞두고 정청래 당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처음으로 환송행사에 불참하면서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연임 도전 가능성이 커진 정청래 대표와 이를 견제하려는 친명계 간의 신경전이 고조되는 가운데, 차기 지도부의 역할과 개혁 추동에 대한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중도 성향: 환송행사 불참의 의도를 객관적으로 보도하면서, 차기 지도부가 당권 경쟁으로 인한 에너지 소비를 피하고 대통령과 협력하여 개혁을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
보수 성향: 청와대의 환송 최소화 지시와 당내 지도부 간의 신경전을 부각하며 여권 내 불화와 갈등을 강조.
[the300]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이 대통령의 국정 성과 및 발자취를 담은 '디지털 굿즈'가 공개됐다.
청와대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에 해당 디지털 굿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굿즈는 "대통령 시계를 디지털 화면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국민 제안을 반영해 제작된 '국민 참여형 소통 콘텐츠'다. △취임 1주년 △유능한 정부 △위대한 국민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취임 1주년' 테마는 외교와 민생 현장 뒤편에서 보여진 대통령의 인간적인 모습과 국민의 삶을 담았다.
'유능한 정부' 테마는 외교·현장·국정의 핵심 장면들을 시각화하는 데 집중했다.
'위대한 국민' 테마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국민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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