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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 첫 조사 윤석열 "계엄 적법하다"…예산처 등 압수수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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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차 종합특검이 2024년 12월 비상계엄 이후 외국 인사들에게 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 지시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첫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 윤 전 대통령이 경찰이 아닌 검사의 조사를 주장하며 오전 조사를 거부해 실질적인 조사 시간은 약 2시간에 불과했으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
진보 성향: 윤이 경찰 신문을 거부하는 태도를 비판적으로 보도하고, 특검 측이 '부끄러운 줄 알라'며 반발하는 모습을 강조하며 수사 협조 미흡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 조사 진행 과정, 경찰 신문 거부의 근거, 구체적인 혐의 내용과 전 대통령의 부인 등을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직후 우방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하게 한 혐의 관련해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소환조사에서 '계엄은 적법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검팀의 권영빈 특별검사보는 8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6일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정당화 메시지' 의혹 관련 조사와 관련해 "윤 전 대통령이 계엄은 적법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권 특검보는 "적법하기에 외국에 알리라고 지시한 것이지, 위법이나 직권남용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윤 전 대통령은 당시 조사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신문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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