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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중앙·지역선관위 7곳 압수수색…직무유기·선거법 위반 수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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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과 검찰의 합동수사본부가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송파·서초·강남·광진·동작구 선거관리위원회 등 7곳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직무유기 등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약 100여 명의 경찰관과 국가수사본부, 디지털포렌식 요원, 검사 3명 및 수사관 10여 명이 투입되어 사태의 원인 규명과 실체적 진실 발견을 위한 증거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여야 국조 요구서 국회 본회의 보고선관위 “투표지 남아…분배 실패”선관위 직원들 ‘고의 여부’도 살펴여야, 이르면 18일 국정조사 의결검경 합동수사본부와 경찰 관계자들이 11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종합상황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경찰과 검찰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역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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