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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경찰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7곳 압수수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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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으며, 서울 송파구에서는 56만여 명의 유권자에 대해 28만여 장의 투표용지만 준비되었고 일부는 번호가 없었다. 전북에서도 1100장 이상의 표가 누락되는 등 여러 지역에서 개표 오류가 드러났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가 충분했으나 분배에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검경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여야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등 진상규명이 본격화되었다.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의 구체적 규모와 지역별 개표 오류를 강조하며 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을 정부 역량 부족의 증거로 제시한다.
직무유기 등 혐의… 100명 투입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11일 오전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를 비롯해 서울시·송파구·서초구·강남구·광진구·동작구선관위 총 7곳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직무유기 등 혐의로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서울청 광역범죄수사대 소속 경찰관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서울청 디지털포렌식 요원 등 100여명이 투입됐다.
검경 합동수사본부 소속 검사 3명과 수사관 등 10여명도 중앙·서울시·송파구선관위 3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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