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경향신문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정치
중도 성향

이건태-한동훈, 보완수사권 공개 토론…SNS 설전 끝 맞대결 예고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법원에서 경찰이 증거를 못 찾으면 검찰이 나서서 다시 찾아주는 '보완수사권'을 없앨지를 두고 정치권이 싸웠다. 검찰개혁을 강조하는 쪽은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했고, 범죄 피해자를 보호하려는 쪽은 일부 남겨둬야 한다고 했다.

진보 성향:검찰 권력 제어 — 검찰의 과거 오남용 사례를 근거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민주주의 수호에 필수라고 주장한다.

중도 성향:수사기관 권력 균형 — 검찰 폐해도 심각하지만 경찰 중심 체제의 새로운 권력 남용 우려로 타협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평가한다.

보수 성향:범죄 피해자 보호 — 범죄 피해자들의 보완수사권 존치 요청과 폐지의 정치적 동기를 문제 삼으며 제한적 유지를 주장한다.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개 맞장토론이 성사됐다.

한동훈 의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 일각에서 제가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감정적인 반발만 하고 있다"며 "뒤에서 그런 이야기만 하지 말고 국민 앞에서 보완수사권이 왜 필요한지, 폐지가 왜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지 공개적으로 토론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CBS '한판승부' 등 여러 방송에서 언제든 공식 토론을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며 "뒤로 숨지 말고 나오라"고 민주당을 향해 촉구했다.

이에 검사 출신인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토론 제안을 즉각 수락했다.

이 의원은 "검사 20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대장동 사건 변호인으로 정치검찰의 실상을 직접 겪었던 저와 토론하자"며 "국민만을 생각하며 기꺼이 토론에 응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이 보는 앞에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왜 필요한지, 검찰이 왜 수사권을 가져가서는 안 되는지 하나하나 말씀드리겠다"며 "답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의 수락에 한 의원도 곧바로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 의원은 "스스로 '이재명 대장동 변호인'이라고 밝힌 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제가 제안한 보완수사권 폐지 토론에 민주당 대표 선수로 응해주셨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에 앞장선 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김한규 의원과 유시민 평론가, 송영길 전 의원 등이 모두 거절해 이 중요한 토론이 성사되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이라며 "감정싸움이 아니라 국민의 관점에서 생산적인 토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완수사권 폐지 찬반 토론 장소는 이건태 의원이 동의하고 최대한 많은 국민이 볼 수 있다면 어디든 좋다"며 공개 토론에 대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번 토론은 검찰 출신인 한 의원과 20년간 검사로 재직한 이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두고 공개적으로 맞붙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검찰개혁을 둘러싼 여야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양측이 어떤 논리를 펼칠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e1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검사 출신’ 이건태·한동훈, 보완수사권 두고 ‘끝장토론’

세계일보
보수 성향

민주당 이건태 VS 무소속 한동훈, 보완수사권 맞짱 토론 성사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전대 대진표 확정…당권은 3파전, 최고위원은 계파전

노컷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아산시, 18일 '호우예비특보' 대비 재대본 조기 가동

뉴시스 속보

물티슈로 닦고 바로 음식 먹었다간…화학자가 경고한 '잔류 성분'

뉴시스 속보

키키·하투하·악뮤,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