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동해 핫플 하평해변 철도건널목 운영 연장…오후 8시까지 개방
강원도민일보
동해시 ‘핫 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하평해변 철도건널목이 연장 운영된다.시는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오는 8월17일까지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시간을 오후 8시로 2시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해수욕장 운영 종료 이후에는 평상시 운영시간으로 전환하며,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이 발생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탄력 운영한다.하평해변 철도건널목은 해변과 주차장을 연결하는 보행 동선으로,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통행로다.시는 여름철 이용객 증가에 맞춰 운영시간을 확대해 보다 편리한 해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