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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장·전북교육감 인수위 향한 시민단체 '중간평가'…"재정·인사 편중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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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와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출범 이후 각각 재정운영과 인사, 교육정책을 둘러싼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전주시민회는 29일 SNS를 통해 조지훈 당선인 측이 "예산이 없어 새로운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반복하는 것에 대해 "과도한 재정위기론"이라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우범기 전 시장 재임 기간 ...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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