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2건2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1%
대전일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1%
동아일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경향신문
SBS 뉴스 (정치)
국제신문(부산)
뉴시스 속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미디어오늘
제주일보
매일경제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여성신문
강원도민일보
충청투데이
시사저널
전자신문
프레시안
ZDNet Korea
JTBC 뉴스
조선일보
대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조국당 “선관위 특검 추천위원, 거대 양당이 나눠먹어…정치 야합”

동아일보
조국당 “선관위 특검 추천위원, 거대 양당이 나눠먹어…정치 야합”

ONP 요약

6월 지방선거 때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사건을 조사하기로 여당과 야당이 합의했고, 전문 검사를 뽑아서 진상을 규명할 거예요. 동시에 경찰과 검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전 위원장이 공금을 낭비했다는 의혹을 조사하려고 선거관리위원회를 뒤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참정권 침해 규명 — 투표권 침해 진상 규명이 필요하나 여야 대립으로 인한 지연을 비판.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 여야가 특검법에 합의하고 검경이 선관위 수사를 진행하는 등 제도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선관위 적폐 수사 — 노태악 전 위원장의 외유성 해외 출장, 업무상 횡령 등 선관위의 부패와 방만을 적극 수사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21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특별검사를 국회 내 국민추천위원회를 꾸려 추천하기로 합의한 데 대해 ‘나눠먹기’라며 반발했다.

조국혁신당은 “양당은 특검 후보를 추천할 ‘국민추천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면서, 추천 위원 6명을 오직 교섭단체인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3명씩 나눠 먹는 방식을 채택했다”고 비판했다.임명희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민주주의를 왜곡하는 거대 양당의 독점주의와 담합 정치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며 “양당의 야합으로 한 발도 못 나간 선거 제도 개혁 때와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름만 ‘국민추천’일 뿐 비교섭단체와 시민사회, 다수의 국민을 배제하고 양당이 추천권을 독점하고 빼앗은 것”이라며 “이래서야 적절한 선관위 조사가 가능하겠나.

국민이 바라는 것은 거대 양당의 정치적 거래나 시혜성 합의가 아님을 잊지 마시라”라고 강조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1건 · 23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1%
5개 매체13개 매체5개 매체

선관위 특검 48일만에 합의…여야 동수 추천위 구성

노컷뉴스
진보 성향

‘85표차’ 성남 경기도의원 재검표…당락 변동 없어

세계일보
보수 성향

여야 동수 ‘국민추천위’서 선관위 특검 후보 합의로 2인 선정

경향신문
진보 성향

여야, 선관위 특검법 합의…국민추천위 구성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여야 ‘선관위 특검법’ 7월 처리 합의…국힘 원내투쟁 선회(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부실수사 의혹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삼전, 임원 장기성과 자사주 지급…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 규모

노컷뉴스

서울만 웃는다…'2위 경쟁' 강원·전북 승점 1점, 울산은 패배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동아광장/허정]반도체 호황기, 정부의 안전판 역할이 필요하다

동아일보

[광화문에서/이호재]‘타인의 삶’은 어디까지 창작의 재료가 될 수 있나

동아일보

[글로벌 현장을 가다/김철중]‘황사 발원지’서 ‘녹색 만리장성’으로… 中 환경-경제 공존 모델 된 네이멍구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