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구준엽, 故 서희원 유산 포기 안 했나…"다음 주 조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이 아내 고(故) 쉬시위안(서희원)의 유산 상속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14일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 등에 따르면 구준엽 측과 서희원의 두 자녀 측 법률대리인은 다음 주 유산 분배와 관련한 조정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매체는 이번 조정이 구준엽이 법적인 상속 포기 절차를 아직 마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고 해석했다. 다만 구준엽 측은 상속 포기 여부나 조정 절차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구준엽은 지난해 2월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뒤 자신의 상속 권한을 장모에게 넘기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시 그는 "희원이가 남기고 간 유산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은 것"이라며 "나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이어 서희원의 두 자녀가 받을 상속분에 대해서는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하는 법적 조치를 취하려 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 같은 입장은 자신의 상속분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관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실제 상속 포기 절차를 마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지 법률에 따르면 별도의 유언이 없을 경우 배우자인 구준엽과 서희원의 두 자녀가 유산을 각각 3분의 1씩 상속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희원의 전 남편인 중국인 사업가 왕샤오페이 측은 최근 두 자녀의 상속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법원에 특별대리인 선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자녀들이 상속받을 재산을 관리하기 위한 신탁 계좌도 마련했으며, 구준엽의 상속 지분에 대해서는 그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현지 언론은 서희원이 남긴 부동산과 이혼 과정에서 확보한 재산 등을 합산해 전체 유산 규모를 약 6억위안(한화 1200억원)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다. 다만 구체적인 유산 규모와 분배 결과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서희원은 2011년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두 자녀를 뒀으나 2021년 이혼했다. 이후 과거 연인이었던 구준엽과 재회해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에 따른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구준엽 측, 서희원 유산 관련 새 국면…“상속 포기 아닌 법적 조정”

세계일보
보수 성향

"장모님께 드릴 것"이라던 구준엽, 서희원 1200억 유산 포기 안 했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구준엽, 故 서희원 1200억 유산 포기 안했다 "자녀 위해 다음주 법적절차"[SC이슈]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노컷뉴스

태극기만 왜곡?…"쉐이크쉑 엉터리 굿즈, 항의할 것"

노컷뉴스

"호르무즈 통행료 20%" 트럼프에…이란 "옳다구나" 반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안치환, 세월호 참사 추모곡 발표…'별아'

뉴시스 속보

대한체육회, 20일 스포츠공정위서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의

뉴시스 속보

분당 정자역 인도로 승용차 돌진, 30대 사망…"급발진" 주장(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