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16강 신스틸러 '아틀라스', 잔디 적응 훈련?...무슨 사연?
머니투데이
ONP 요약
2026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싸운다. 이 두 나라는 옛날 전쟁 때문에 앙숙이었는데,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젊은 선수들의 잉글랜드가 누가 결승에 진출할지 결정할 것이다.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FIFA 월드컵 2026 하프타임 퍼포먼스의 개발 과정을 담은 영상과 기술 블로그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아틀라스는 지난 5일(현지시각)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 무대에서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골 세리머니를 재현하고 공을 주심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통제된 환경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공개한 콘텐츠에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경기장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아틀라스를 훈련시켰고 퍼포먼스 성공의 기술적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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