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요즘 젊은 작가들은 무엇을 그릴까? ‘짐승의 길’을 따라 숲을 다시 그리다 [뉴스뷰]
경향신문
Someone‘s eyes2_2026_Oil on Canvas_100.0x80.3cm김효중 작가(32)의 그림은 형태를 뭉그러뜨리지만, 경계는 흐리지 않는다.
화면 속 나무와 풀은 실제 풍경을 세밀하게 재현하기보다 하나의 덩어리처럼 표현된다.
잎맥과 나무껍질 같은 세부는 과감히 생략됐지만, 사물과 사물의 경계는 또렷하게 남아 있다.
하나하나의 대상을 따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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