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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PC야”…‘손가락 절단’ 한달 만에 샤니 공장서 끼임 사고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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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0일 오후 8시 20분경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층 규모 시설에 적재된 폐기물이 연소하면서 검은 연기가 발생했으며, 현장의 근로자 3명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고 시는 주민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SPC그룹 계열사 공장에서 또다시 노동자가 작업 중 기계에 까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손가락 절단 사고가 발생한 지 한 달 만이다.
11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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