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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로 협박하고 입단속까지…여중생 지옥으로 밀어넣은 ‘악마 교사’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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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서울 관악구 피자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김동원(42)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인테리어 하자로 인한 스트레스는 살인 행위를 정당화하거나 참작할 사유가 될 수 없으며, 살인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판단했다.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하고 성적을 빌미로 협박한 중학교 교사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서산지원 제1형사부(전경욱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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