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레미콘 운송비 단가 '시한부' 합의
머니투데이
조회 0
인상폭 5.5% 유지하고, 적용기간 1년→8개월 파업 중단 효과 있지만 내년 협상때 부담 가중 "해마다 운송 거부 반복, 특정업자 카르텔 깨야"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동조합과 레미콘 제조사 측의 운송비 단가협상이 타결됐다.
레미콘 운송노조가 파업에 나선 지 1주일 만이다.
이번 협상타결로 반도체공장 등 건설현장에서 중단된 레미콘 타설도 재개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레미콘 운송노조는 전날 밤 국토교통부의 중재로 레미콘 제조사와 잠정합의한 회전당 운반비 4200원(5.5%) 인상안에 대해 이날 투표를 진행했고 과반의 찬성으로 합의안을 통과시켰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16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