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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父, 식품 공장 2개 운영하는 대표였다 “이미 유산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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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父, 식품 공장 2개 운영하는 대표였다 “이미 유산줬다”

가수 서인영이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품 공장을 최초 공개했다.서인영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인영 친아빠 소시지 공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으로 26분 47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서인영은 부친의 식품 공장에서 일일 체험을 하기 위해 보건증까지 챙겨왔음을 밝혔다.

그는 “(일을 도와드려) 효도 좀 하려고 한다”며 “근데 효도가 될지 폐를 끼치게 될지는 모른다.

‘나가’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인영의 아버지는 “육가공하고 또띠아 두 공장이 있다”고 직접 소개했다.

해당 공장에서 재무를 담당한다는 서인영의 어머니는 “(일을 시작한지) 한 30년 돼간다”며 “원래는 우리가 김해에도 회사가 있었고 대구에서 (또다른) 사업을 했는데 IMF가 터졌다.

그때는 ‘연대보증’이 있었는데 한 회사가 넘어가니까 우리도 다 연루돼서 망했다”고 회상했다.어머니는 “처음에 누가 식품을 소개했다”며 “케밥이 30년 전에 유럽에서 웰빙 푸드로 막 떠오르는 사업이라더라.

그래서 케밥 기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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