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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동거설 유포’ 박수홍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세계일보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가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재판장 반정우)는 23일 오후 2시30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박수홍의 형수 이모씨에게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1심과 같은 액수다.
이씨는 박수홍을 비방할 목적으로 카카오톡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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