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속보]‘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징역형 집유 확정
경향신문
ONP 요약
대통령 아내인 김건희 여사가 청와대 집을 옮길 때 특정 건설회사에 부당한 특혜를 준 혐의로 법원의 검사들에게 조사를 받았다. 검사들은 그 회사가 허가 없이 일을 했고 김 여사에게 고급 의류를 받은 것 등을 조사하고 있지만, 김 여사는 질문에 답하지 않겠다고 거부했다.
진보 성향:권력 부인의 부당 개입 — 무허가업체 수주와 금품 수수는 부인의 정부 업무 개입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본다.
김건희 여사에게 공천 청탁 대가로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지난 5월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김건희 여사에게 1억4000만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작품을 건네며 인사 청탁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대법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대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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