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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다승 공동 1위+박찬호 4안타 폭발' 두산 위닝시리즈 장식, 키움 김윤하 18연패 타이 '불운' 심수창과 어깨 나란히 [고척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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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위닝시리즈의 주인공이 됐다.
두산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8-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42승 2무 40패를 마크하며 리그 5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반면 최하위 키움은 29승 1무 55패를 기록했다.
이날 키움은 서건창(2루수), 추재현(중견수), 데이비슨(1루수), 히우라(좌익수), 최주환(지명타자), 임병욱(우익수), 김동헌(포수), 권혁빈(유격수), 김웅빈(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김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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