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영상] "야구 인생 제일 쪽팔렸다" 1만 8700명 웃긴 롯데 '회오리 감자' 손성빈, 왜 전광판이 야속했나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진짜 제 야구 인생에서 제일 쪽팔렸어요." 롯데 자이언츠 '회오리 감자' 손성빈(24)이 전날(4일) 2루에서의 고군분투에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올 시즌 롯데 주전 포수로 도약한 손성빈은 경기 외적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롯데와 야구에 관심 없는 사람들까지 불러 모으고 있다.
전날 수원 KT 위즈전도 그러했다.
롯데가 3-1로 앞선 9회초 2사 1, 2루에서 손성빈은 상대 실책으로 출루해 2루 주자로 있었다.
김동혁의 타석에서 다소 리드를 넓게 잡던 손성빈은 한승택의 2루 견제에 걸렸다.
손성빈은 황급히 귀루해 2루 베이스를 터치하려 슬라이딩했지만, 팔이 다소 짧았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