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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 걸어도 다리가 ‘저릿’ ‘묵직’…문제는 혈관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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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말초혈관질환말초혈관질환으로 다리로 가는 하지 동맥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일정 거리를 보행한 뒤 통증이 심해졌다가 휴식을 취하면 호전되는 양상이 나타난다.

경향신문 자료사진·보건복지부 제공첫걸음을 뗄 때는 괜찮다가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종아리나 허벅지가 아파 자주 쉬게 된다면 문제는 ‘말초혈관’ 때문일 수 있다.

다리가 저리고 조이면서 통증이 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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