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4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78%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78%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ZDNet Korea
머니투데이
전자신문
시사저널
연합뉴스
경향신문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지역 소식 TV로 본다"…KT, 지니 TV 'AI 지역정보' 선봬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KT가 지니 TV에 '인공지능(AI) 지역정보'를 선보인다.

KT는 지니 TV '우리동네 혜택플러스(+)'를 고도화해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과 행사, 생활정보를 AI 영상으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AI 지역정보'는 각 지자체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주요 정책과 행사 정보를 KT의 자체 AI 기술을 활용해 영상, 음성, 자막 콘텐츠로 재구성한다.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1분 내외 영상으로 제작하고, 지니 TV 홈 메뉴 '우리동네 혜택+'와 서비스 번호 11번에 지역별 맞춤형으로 편성했다.

KT는 현재 16개 광역 지자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시군구 단위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정책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AI 콘텐츠 제작과 지역 맞춤형 송출을 지원하는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병진 KT 미디어사업본부 상무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지역 정보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생활 밀착형 미디어 플랫폼"이라며 "AI 지역정보를 통해 고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자체에 효과적인 정책 홍보 채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78%
2개 매체7개 매체

KT, 공공 AI 인프라 설계…정보관리원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노컷뉴스
진보 성향

KT, AI 네트워크 기반 조선소 피지컬AI 실증 추진

ZDNet Korea
중도 성향

SKT·KT, 정부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참여…주도권 경쟁 본격화 (종합)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전자신문
중도 성향

NIA, 국정과제 ‘AI 고속도로 구축’ 속도…기술 상용화 기반 마련

시사저널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노컷뉴스

태극기만 왜곡?…"쉐이크쉑 엉터리 굿즈, 항의할 것"

노컷뉴스

"호르무즈 통행료 20%" 트럼프에…이란 "옳다구나" 반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장성소식]가족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25일 공연 등

뉴시스 속보

프로축구 부천 이충현, 독일 2부 마그데부르크 임대 이적

뉴시스 속보

하이브 신인 걸그룹 '세인트 새틴' 렉시, 데뷔 전 팀 떠났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