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세계 첫 '뇌졸중 조기감지' AI 안경 도전장
머니투데이
[스타트업스토리] 김민규 오큘러스 대표 시력교정 넘어 퇴행성 뇌질환 관리 의료 AI 기업 탈바꿈 4세대 스마트글라스 개발나서… IP전략·해외진출 추진 "MRI(자기공명영상)는 인생에서 잠시 한번 뇌건강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하지만 안경은 사람들이 매일 쓰는 제품이죠.
안경을 통해 일상 속에서 중추신경계를 지속 관찰할 수 있다면 뇌졸중과 퇴행성 뇌질환도 더 빠르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스마트글라스를 개발하는 김민규 오큘러스 대표(사진)는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국내 최초 안경 구독서비스 '아이러뷰'로 시작한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오큘러스는 시력교정을 넘어 퇴행성 뇌질환을 관리하는 의료AI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현재 노안 사용자를 위한 초점조절 안경 개발에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뇌졸중 조기감지 스마트글라스 연구·개발에도 착수하며 BM(사업모델)을 빠르게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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