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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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5분발언 통해 지역 현안문제 다뤄
대전일보
[예산]예산군의회가 제325회 임시회 첫날인 지난 20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 전반을 둘러싼 문제점을 집행부에 건의하고 빠른 대응을 촉구했다.먼저 김영진 의원(국민의힘·라 선거구)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덕산지구대가 내포신도시로 옮져지는 것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하고 집행부의 대응을 요청했다.덕산 지역은 수덕사에 연간 100만 명, 덕산 온천에 연간 30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예산군 요충지이며, 향후 내포 지역의 인구 증가와 덕산 지역의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데도 이 지역을 1개 지구대로 관할하도록 하는 것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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