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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기자 연루 선행매매 적발…주가조작 7명 檢송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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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기자 연루 선행매매 적발…주가조작 7명 檢송치

AI Summary

A prison correctional officer in southern Korea was arrested after receiving approximately 30 million won from inmates in exchange for promises to facilitate parole and provide favorable treatment. The officer, holding a supervisory position at the facility, had engaged in this scheme with multiple inmates beginning in 2024. A court approved the arrest warrant after determining the offense was serious with significant risk of evidence tampering.

금융당국이 회계사와 현직 기자가 연루된 주가조작 세력 사건과 현직 기자 단독 사건 등 2건의 부정거래를 적발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사경은 18일 주가조작 세력의 총책 A씨와 현직 기자 신분으로 선행매매를 자행한 B씨 등 구속 피의자 2명과 나머지 불구속 피의자 5명까지 총 7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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