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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서관 붕괴사고는 인재' 과실 책임자 11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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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서관 붕괴사고는 인재' 과실 책임자 11명 송치

AI Summary

A prison correctional officer in southern Korea was arrested after receiving approximately 30 million won from inmates in exchange for promises to facilitate parole and provide favorable treatment. The officer, holding a supervisory position at the facility, had engaged in this scheme with multiple inmates beginning in 2024. A court approved the arrest warrant after determining the offense was serious with significant risk of evidence tampering.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의 주요 과실 책임자들이 검찰에 넘겨진다.

광주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사·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한 주요 책임자 11명(구속 4명·불구속 7명)을 검찰에 우선 송치한다고 18일 밝혔다.

구속된 4명은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현장대리인과 감리단장, 철골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 대표와 현장대리인이다.

검찰에 우선 송치될 11명은 지난해 12월 11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구조물 붕괴 사고로 작업자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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