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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익 35억 ‘세탁 수수료’ 챙긴 일당 11명 경찰에 검거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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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익 35억 ‘세탁 수수료’ 챙긴 일당 11명 경찰에 검거

AI Summary

A prison correctional officer in southern Korea was arrested after receiving approximately 30 million won from inmates in exchange for promises to facilitate parole and provide favorable treatment. The officer, holding a supervisory position at the facility, had engaged in this scheme with multiple inmates beginning in 2024. A court approved the arrest warrant after determining the offense was serious with significant risk of evidence tampering.

상품권 업체를 가장해 해외 피싱조직의 범죄수익 35억원을 가상자산으로 세탁한 뒤, 범죄수익의 15%를 수수료로 받아 챙긴 국내 자금세탁 조직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검거된 피의자들은 모두 20∼30대로, 대부분 지인 소개로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약 4개월 간 총 35억원의 범죄수익을 세탁한 국내 자금세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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