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명왕성, 20년 전 왜 지위가 박탈 됐을까' 밀양서 들어본다

뉴시스 속보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4일부터 26일까지 아리랑우주천문대 천체투영관 상상에서 명왕성 재분류 20주년을 기념한 특별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해설은 국제천문연맹(IAU)이 2006년 명왕성을 행성에서 왜소행성으로 재분류한 과학적 전환점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는 자리다.

2006년 IAU의 결정은 흔히 '명왕성 지위 박탈'로 알려져 있으며 행성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고 태양계 이해의 변화를 가져온 사건으로 평가된다. 현재 명왕성은 카이퍼벨트의 대표적인 왜소행성으로 분류되고 있다.

특별해설에서는 명왕성이 왜 행성 지위를 잃었는지, 행성으로 인정받기 위한 세 가지 조건은 무엇인지, 카이퍼벨트와 에리스의 발견이 태양계 이해에 어떤 변화를 불러왔는지 등을 관람객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전달한다. 천체투영관의 연출을 통해 태양계 외곽 세계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별해설은 행사 기간 정규 해설과 연계해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리랑우주천문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명왕성의 재분류는 단순히 행성 하나가 사라진 사건이 아니라 인류가 태양계를 더욱 정확히 이해하게 된 과학적 전환점"이라며 "이번 특별해설을 통해 관람객들이 명왕성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접하고 과학 발전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리랑우주천문대는 오는 27일부터 어린이과학관 조성 사업 추진에 따라 전면 휴관에 들어가며 이후 일부 시설을 대상으로 부분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NCT 재현, 신곡 '99 디그리스' 오늘 발매

노컷뉴스

'올다르크', 태극기 셔츠 입고 경찰 출석…"증거보전 우선"

노컷뉴스

與 '성과급 지역화폐 지급' 개정안, 노동계 반발에 철회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스페인 산불로 12명 사망 19명 실종

뉴시스 속보

방탄소년단, 뉴욕 심장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울린다…'더 시티'

뉴시스 속보

괴산 설우산 자연휴양림 설계 마무리…"10월 착공"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