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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6위·이강인 15위…AI가 선택한 '월드컵 미남' 1위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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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손흥민과 이강인이 인공지능(AI)이 분석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외모 순위에서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AI 분석 기업 드림AI SRL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가운데 구글 검색량이 많은 150명을 대상으로 얼굴 분석을 실시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얼굴의 대칭성과 비율을 '황금비(1대 1.618)' 기준으로 분석해 미적으로 얼마나 균형 잡힌 얼굴인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황금비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이상적인 아름다움의 기준으로 활용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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